[스포츠조선 김수현 기자] 배우 조미령이 코리엔 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맺었다.
Advertisement
3일 코리엔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조미령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어 "다양한 캐릭터와 풍부한 작품 이력을 겸비한 배우인 만큼 모든 분야에서 적극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전했다.
조미령은 "사람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기본 이념을 가진 매니지먼트 회사와 함께 일을 하게 돼 기대되며 좋은 분들과 더불어 행복하게 연기 생활을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조미령은 최근 '황금정원' 촬영을 마치고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조미령은 서울예대를 졸업하고 MBC 25기 공채 탤런트로 합격, 지난 1995년 드라마 '숙희'를 시작으로 '별은 내가슴에' '추노' '자명고' '오작교 형제들' '황금정원' 등 수많은 작품에서 알토란 같은 연기를 보이며 열연해 왔다.
Advertisement
한편 코리엔 엔터테인먼트에는 배우 이유비가 소속돼 있다.
shyu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송은이, 김숙 출연료 공개 "너무 조금 줘, 내 출연료에서 100만 원 떼 줬다"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현대화, 교통사고 하반신 마비로 이혼 "척추뼈 6개 골절"[SC리뷰] -
김성은, ♥정조국 없이 '16년 독박 육아' 눈물 글썽 "3명 키우느라 벅차" -
"연예인이랑 술 마셔봤어?"…유명 男 개그맨, 성폭행 재판 후 팬미팅[SC이슈] -
공항서 '강강술래'라니..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 "대통령도 이렇게 안 해" [SC이슈] -
박탐희, 암 투병 후 배달원 됐다 "요즘 방배동 배달부 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日, 수준이 다르다' 韓 정면충돌, 조 2위로 밀려나고도…호주 '일본, 시작부터 압도적 강함' 극찬 폭발
- 2.'번번이 늦더니만…' 개막이 가까웠나, 홈런 타이밍 완벽 부활, 요미우리 출신 상대 120m 첫 당겨친 홈런
- 3."도하 참사로 월드컵 못 나갔다" 직접 아픈 기억 꺼낸 日 모리야스 감독, '日 홍명보' 응원 받고 WC 우승 재다짐
- 4."임찬규랑 뭐가 다른데?" 뽕 커브에 '감독발' 포크볼까지… '허허실실' 선발변신→특급조커 급부상
- 5."한판 어때?" 디섐보, 우즈에 LIV-TGL 이벤트 매치 제안…성사 가능성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