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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관원의 이번 조사는 설을 맞아 소비자가 많이 찾는 식육 판매점, 지역 유명특산물, 떡류, 가공품에 대해 원산지 위반 행위 등에 초점을 맞춰 진행됐다. 조사 결과 원산지를 거짓으로 표시한 업소 363곳, 아예 표시하지 않은 업소 279곳, 양곡 표시를 위반한 업소 13곳이 적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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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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