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그룹 H.O.T. 멤버 강타와 배우 정유미가 두 번째 열애설에 휩싸였다.
4일 한 매체는 "강타와 정유미가 현재 교제 중이다. 다섯 살 차이 연상연하 커플인 두 사람은 같은 취미 속에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한 라디오 방송을 통해 알게된 강타와 정유미는 이후 '등산'이라는 같은 취미를 공유하며 서로에 대한 호감을 키웠고, 연인으로 발전하게 됐다. 강타는 1979년 생으로 올해 42세, 정유미는 1984년 생 37세로 다섯 살 차이다.
열애설에 대해 정유미 소속사 측은 "확인 후 입장을 전하겠다"고 밝혔다.
강타와 정유미의 열애설은 이번이 두번째이다. 지난해 8월에도 한 차례 열애설에 휩싸였다. 하지만 당시 양측은 "열애 중이라는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 친한 동료 사이일 뿐이다"고 부인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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