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영국으로 어학연수를 떠난 배우 구혜선이 근황을 공개했다.
7일 구혜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대 어여뿐 동생들과"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구혜선은 여자 지인들과 함께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 새로 바뀐 헤어스타일인 웨이브 헤어가 돋보이는 구혜선은 청순한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구혜선은 현재 영국 런던으로 어학연수를 떠났다. 구혜선은 SBS '본격연예 한밤'과의 인터뷰를 통해 "집중코스로 아침부터 저녁까지 공부만 하는 코스다. 다른 생각 없이 환기를 시킬만한 시간을 갖고 있다. 복학 신청도 해놨다. 앞으로 좋은 활동 많이 하겠다"고 다짐했다.
구혜선은 SNS를 통해 런던에서 유학 중인 근황을 공개하며 대중들과 소통하고 있다. 지난 6일에는 "복학 신청 승인 되었어요! 기념으로 오랜만에 성적표를 올려보아요. 올해는 공부 복이 가득"라며 대학교 복학 신청 승인을 기념해 A+가 가득한 우수한 성적표를 공개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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