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손지창이 '핸섬타이거즈' 특별코치로 출연한다.
7일 SBS 측은 다수의 매체를 통해 "손지창이 지난 5일 '핸섬타이거즈' 녹화를 마쳤다. 방영일은 아직 미정"이라고 밝혔다.
손지창은 지난 1994년 농구를 주제로 한 드라마 '마지막 승부'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또한 개인적으로 농구에 대한 애정이 깊은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핸섬타이거즈'는 현재 아마추어 최강자전 리그에 출전해 우승에 도전하고 있다. SBS 측은 "손지창이 특별 코치 역할로 선수들에게 힘을 불어넣는다"고 밝혔다.
이에 특별코치로 변신한 손지창이 멤버들에 어떠한 조언을 했을 지, 이들의 특별한 만남에 관심이 집중됐다.
한편 '핸섬타이거즈'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며, 손지창의 녹화분 방송일은 미정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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