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안혜경의 애매모호 데일리 패션에 '베프' 배다해가 팩폭을 날린다.
오는 월요일(10일) 방송될 MBC '언니네 쌀롱'(기획 최윤정/ 연출 이민희)에서 자칭 'MBC의 딸' 안혜경과 천상의 목소리 배다해가 출연해 격 없는 7년 우정을 과시한다.
이날의 고객님 안혜경은 평소 패션과 뷰티에 상당한 관심이 있으나 그만큼 알고 있지 못하다는 고민으로 의뢰의 이유를 밝힌다. 특히 친한 동생 배다해는 "언니가 공적인 자리에서 스타일은 너무 예쁜데... 소화를 못 하는 것 같다"며 자비 없는 팩폭을 날리는가 하면, 평소 그녀의 과한 스타일링과 잘 어울리는 스타일링을 콕콕 짚어주며 리얼 친구의 면모를 뽐낸다.
안혜경은 입을 게 없을 때 활용하는 자신만의 비법을 공개해 쌀롱 패밀리를 경악게 한다. 그녀의 독특한 패션 세계에 이소라는 '이 정도면 심각한 수준'이라고 말했다고 해 도대체 그녀만의 스타일링 방법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이렇듯 쌀롱 패밀리의 금손이 절실한 안혜경에게 스마트한 요일별 메이크업 오버가 펼쳐진다. 평소 데일리 꿀팁이 필요했던 여성 시청자들에게도 안성맞춤이라고 해 어느 때보다 본 방송에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지적인 시크함과 사랑스러운 매력을 한꺼번에 보여줄 안혜경의 꾸안꾸(꾸민 듯 안 꾸민 듯) 변신은 오는 월요일(10일) 밤 11시 MBC '언니네 쌀롱'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
송은이, 김숙 출연료 공개 "너무 조금 줘, 내 출연료에서 100만 원 떼 줬다"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현대화, 교통사고 하반신 마비로 이혼 "척추뼈 6개 골절"[SC리뷰] -
"연예인이랑 술 마셔봤어?"…유명 男 개그맨, 성폭행 재판 후 팬미팅[SC이슈]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김성은, ♥정조국 없이 '16년 독박 육아' 눈물 글썽 "3명 키우느라 벅차" -
'외식업계 큰손' 노희영, 영국남자♥국가비 중매자였다 "아들·며느리 같아" -
'MC몽 예언 무당' 이소빈 "'스타킹' 출연 후 여러 번 납치당할 뻔…애증의 프로"
- 1."충격!" '日, 수준이 다르다' 韓 정면충돌, 조 2위로 밀려나고도…호주 '일본, 시작부터 압도적 강함' 극찬 폭발
- 2.'번번이 늦더니만…' 개막이 가까웠나, 홈런 타이밍 완벽 부활, 요미우리 출신 상대 120m 첫 당겨친 홈런
- 3."도하 참사로 월드컵 못 나갔다" 직접 아픈 기억 꺼낸 日 모리야스 감독, '日 홍명보' 응원 받고 WC 우승 재다짐
- 4."임찬규랑 뭐가 다른데?" 뽕 커브에 '감독발' 포크볼까지… '허허실실' 선발변신→특급조커 급부상
- 5."한판 어때?" 디섐보, 우즈에 LIV-TGL 이벤트 매치 제안…성사 가능성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