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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퇴교식에는 한 학기간의 교육을 마친 수료생들을 치하하고자 인덕대 평생교육원의 주관으로 마련됐다. 윤주환 학생을 비롯한 수료생 20여 명과 총 책임을 맡은 정용해 교수를 비롯해 김협 교수, 노태정 교수, 이미숙 교수, 강지원 교수, 김현영 교수가 참석한 가운데 우수 수료생을 선정해 시상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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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가 주관하고 교육청이 지원하는 '전문대 연계 고교 직업교육 위탁과정'은 전문대학의 우수한 시설과 인력을 활용해 직업교육을 희망하는 고교 2-3학년 학생들에게 적성을 고려한 직업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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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열 인덕대 평생교육원장은 "학생들의 적성에 맞은 직업교육을 제공하고자 하는 사업의 취지에 부합하는 커리큘럼을 개발하는데 중점을 뒀다"며 "직업교육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취업 연계를 통해 수료생들이 현장에 진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