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언니네 쌀롱' 배다해가 안혜경의 스타일을 지적했다.
10일 방송된 MBC '언니네 쌀롱'에서는 안혜경이 출연, 아이템 활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그녀를 위해 쌀롱 패밀리의 초특급 솔루션이 진행됐다.
이날의 고객님 안혜경은 "평소 패션과 뷰티에 상당한 관심이 있으나 그만큼 알고 있지 못하다"고 의뢰의 이유를 밝히며 '데일리 갓성비 스타일링'을 알려달라고 말했다.
친한 동생 배다해는 안혜경의 패션에 대해 "언니는 평소에 자연스러운 모습이 너무 예쁘다"면서 "근데 공적인 자리에서 메이크업과 스타일링 너무 예쁜데, 언니가 소화를 잘 못한다"고 자비 없는 팩폭을 날렸다.
이후 쌀롱 패밀리의 금손이 절실한 안혜경에게 스마트한 요일별 메이크업 오버가 펼쳐졌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무열 사진 올리고 '도플갱어 인증'...美톱배우도 '참교육' 샤라웃 -
정경호 “수영 없인 나도 없다”고 했는데…14년 커플 결별에 전국민 안타까움 -
'재혼' 서인영, '꽃값만 1억' 前결혼식 뼈저리게 후회.."무쓸모, 잘 사는 게 중요" -
'시험 주관사 저격' 안선영, 역풍 맞고 사과.."감정적으로 글 올려, 제 잘못" [전문] -
"정경호·최수영, 결혼은 어렵다"더니…6개월 전 신점 '성지됐다' -
전원주, 식모 역할 후 상처.."친구들에 놀림받은 子, 내게 떨어져 걷자고" -
김재중, 추성훈에 브라질리언 왁싱 해줬다.."가족 이상의 사이" ('편스토랑') -
카리나, 출국길 '인상 팍' 쓴 사진 확산에 "알레르기 때문에 속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