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리블렛(해윤 유주 보라 지원 레미 채린 메이)이 더욱 강렬한 음악으로 돌아왔다. 11일 서울 광장동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체리블렛의 첫 번째 디지털 싱글 '무릎을 탁 치고(Hands Up)'의 쇼케이스가 열렸다. 체리블렛의 신곡 '무릎을 탁 치고 (Hands Up)'는 달라진 그룹 콘셉트에 맞게 강렬한 음악색이 두드러진다. 신곡은 베토벤의 '엘리제를 위하여'를 샘플링한 중독적인 리프에 808사운드가 더해진 트랩(Trap) 장르로, AOA 지민이 직접 작사에 참여했다. 광장동=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
이번 활동은 지난해 5월 발매한 두 번째 싱글 '러브 어드벤처(LOVE ADVENTURE)' 이후 약 9개월 만의 컴백이며, 7인조로 재정비 후 새롭게 선보이는 활동이다.
'무릎을 탁 치고 (Hands Up)'는 주변 시선은 신경 쓰지 말고 분위기를 즐겨보자는 당찬 에너지를 담은 곡이다.
지난해 'Q&A', '네가 참 좋아 (Really Really)'로 체리블렛이 러블리한 '체리 모드'를 선보였다면, 2020년을 여는 '무릎을 탁 치고 (Hands Up)'에서는 더욱 강렬하고 힙하게 '블렛 패치(Bullet Patch)'를 마치고 '블렛 모드'로 변신할 예정이다.
채린-레미, 눈부신 칼군무!
유주, 걸크러시 매력 보여드릴게요!
지원-메이, 눈부신 복근 선보이며 댄스!
멋진 컴백활동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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