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의 막강한 존재감이 빌보드 차트에서 또 한 번 빛났다.
11일(이하 현지시각) 미국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은 2018년 8월 발매한 '러브 유어셀프 결 앤서(LOVE YOURSELF 結 Answer)'로 '빌보드 200'에서 176위를 기록했다. 또 '소셜 50'에서는 165번째 1위를 차지하며 새로운 역사를 만들고 있다.
'앤서'는 지난 2018년 8월 발매 직후 '빌보드 200'에 1위로 처음 진입한 뒤 꾸준히 차트에 이름을 올렸다. 이외에도 '월드 앨범' 1위, '인디펜던트 앨범' 18위 등 각종 차트 상위권에 오르며, 발매 약 1년 5개월이 지난 지금까지도 여전히 강세를 보이고 있다
뿐만 아니라 방탄소년단은 지난주 통산 164번째 1위로 사상 최다 기록을 돌파했던 '소셜 50'에서 또다시 1위에 등극했다. 이로써 165번째, 135주 연속 정상에 올라 빌보드 사상 최다, 최장 연속 기록을 써 내려가며 막강한 존재감을 또 한 번 증명했다.
지난 4일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는 "방탄소년단은 저스틴 비버(Justin Bieber)의 163주 1위 기록을 넘어, 164주라는 놀라운 기록을 경신하였다"고 방탄소년단이 빌보드 '소셜 50'에서 세운 기록에 대해 집중 조명했다.
이어 "이번 달 말 발매될 새 앨범 '맵 오브 더 솔(MAP OF THE SOUL) : 7'과 함께 앞으로 몇 주, 혹은 몇 달간 그들의 차트 점령은 계속될 것이 확실하다"며 방탄소년단이 소셜미디어에서의 강력한 영향력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계속 신기록을 경신해 나갈 것이라 예측했다.
방탄소년단은 12일 공식 홈페이지와 SNS 채널을 통해 오는 2월 21일 발매될 정규 4집 'MAP OF THE SOUL : 7'의 세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며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
신지, ♥문원과 결혼 후 쏟아진 걱정 "안 행복해 보여"…결국 직접 입 열었다 -
'횡령 논란' 황정음 "故이순재 빈소 몰린 기자들..194cm 줄리엔 강이 다 가려줬다" -
'정경호 父♥' 박정수, 훈남 양아들 공개..."데리고 살면 좋아" 애정 가득 -
양정아, 2년 만에 이혼한 속사정 "43살 급하게 결혼, 철이 든 것과 상관없어" -
'참교육' 박지연, 아역배우 母가 전한 반전 현장…"극 중엔 무서운 엄마, 실제론 천사" -
정선희, 차 갖고 사라진 매니저 폭로 "없어져서 연락했더니 바다 보러 갔다고" -
'이상순♥' 이효리, 12년 만에 새 결혼반지..요가 수업중에도 '반짝' -
황신혜 "전신마비 동생 올케의 소원은 마주 보고 밥 먹는 것"…양정아도 오열
- 1.'이럴수가' 타자가 공 치더니, 그대로 쓰러져 뒹굴었다...1R 유망주 신인에게 무슨 일이?
- 2.충격 또 충격! '8명 퇴장' 브라질, 월드컵 개최국 맞나? 미국 감독 "이런 경기는 처음, 전쟁터 따로 없어"…진압 경찰 투입 후 진정
- 3.일본 진짜 우승 후보 된 건가...日 레전드도 놀란 환대 "이렇게 사람 많이 온 적 없어"
- 4.'이정후-아라에즈' 타격왕 후보 둘 놔두고 무슨 타순? SF 가을야구 사실상 탈락, "감독의 잘못" 전설도 비난
- 5."포수가 서서 잡는데 왜 스트라이크야?" 유치원생 아들이 던진 의문…'배트 내동댕이' 발끈한 구자욱 → 양팀 사령탑 생각은 [수원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