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성훈이 열애 질문에 노코멘트를 언급해 열애설이 불거지자 소속사 측이 이를 해명했다.
Advertisement
14일 성훈의 소속사 측은 "성훈은 현재 여자친구가 없다"며 "열애 질문에 '노코멘트'라고 대답한 건 농담처럼 한 얘기일뿐"이라고 열애설을 진화했다.
앞서 지난 12일 유튜브 채널 '은기자의 왜 떴을까'와의 인터뷰에서 박나래와의 열애설과 현재 연애 여부를 묻는 질문을 받았다.
Advertisement
성훈은 지난 해 12월 열린 MBC '연예대상'에서 박나래의 드레스 자락을 다정하게 잡아주는 모습이 포착되며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이에 성훈은 "그럴리가요. 내 이미지가 너무 포장되는 것 같더라. 무대 뒤에서는 스태프가 드레스를 챙겨 주는데, 앞에는 따라다닐 수 없다. 내 순서가 마침 나래 뒤에 들어가는 순서라서 잡아준 것 뿐이다. 난 그렇게 스윗한 사람은 아니다"라며 "혹시나 공개열애를 절대 안하자는 주의인데, 의지와 상관없이 걸린 경우에는 이 채널을 통해 밝히겠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이어 "현재 여자친구가 있느냐"는 질문에 대해서는 "노코멘트 하겠다"고 답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성훈과 박나래는 현재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 중이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지혜 남편' 문재완, 위고비 3주만에 효과 대박 "계속 먹는데 4kg 빠져" -
한고은, '7년 무직' ♥남편에 속마음 밝혔다..."배우 업계서는 날 부러워할 것" -
성시경, 한 달 '극한 다이어트'하더니 반쪽 됐다.."달라진 모습 보여주고파" -
'73kg' 랄랄, 4kg 감량+부기 빠지니 딴 사람 "살 엄청 빠져보여"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생활고' 김숙, 결국 출연료 턱없이 적은 '무한걸스' 출연 "송은이가 100만원씩 보태줘" -
공항서 '강강술래'라니..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 "대통령도 이렇게 안 해" [SC이슈] -
하정우, 11세 연하 ♥차정원 '패셔니스타' 칭찬에 흐뭇.."나중에 데리고 오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