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윤일록이 리그앙 두 번째 경기를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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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몽펠리에에 입단한 윤일록은 15일(이하 한국시각) 모나코 루이2세스타디움에서 열린 AS 모나코와의 리그앙 25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후반 18분 교체로 투입됐다. 윤일록은 경기 끝까지 뛰었지만 팀의 0대1 패배는 막지 못했다.
지난 1월 몽펠리에와 깜짝 계약을 체결한 윤일록은 지난 6일 메스와의 리그 23라운드 경기에서 경기 종료 직전 그라운드를 밟으며 데뷔전을 치렀다. 그리고 윤일록은 리그 두 경기 만에 출전 시간을 늘리며 입지를 넓혀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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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일록의 몽펠리에는 0대1로 패하며 리그 6위를 지켰다. 승점 3점을 더한 모나코는 몽펠리에를 제치고 5위로 뛰어올랐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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