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구해줘 홈즈' 유민상, 김민경의 매니저와 스타일리스트인 예비부부가 의뢰에 나섰다.
16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서퍼 가족의 합가를 위한 매물 찾기와 서울 한복판에서 2억 원대 전셋집 구하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결혼을 앞둔 예비부부 의뢰인을 위해 '서울 한복판에서 2억 원대 전셋집 구하기'에 나섰다. 두 사람은 엔터테인먼트 회사에서 매니저와 스타일리스트로 일하고 있는 사내 커플로, 현재 양가 부모님의 허락하에 함께 살고 있지만, 곧 계약만료 날짜가 다가와 이사가 시급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방 구하기에 앞서 박나래와 함께 의뢰인 커플을 만나러 간 유민상, 김민경은 의뢰인들을 보자마자 깜짝 놀라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의뢰인들이 바로 자신들의 전매니저와 현스타일리스트였던 것. 두 사람은 "결혼 계획은 알고는 있었지만 '홈즈'에 의뢰할 줄은 꿈에도 몰랐다"며 놀라워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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