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조민수가 정지소를 잡기 위해 준비를 시작했다.
Advertisement
18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방법'에서는 진경(조민수는)가 백소진(정지소)의 '방법'에 대해 설명했다.
진경(조민수는) 구마모토 교수를 통해 일본에서 건너 온 인 신인 '이누가미'임을 진종현에게 알렸다. 진경은 "이누가미는 '견신'이다. 사람이 직접 만드는 귀신으로 아주 악랄한 귀신이다"라며 "사람이 일부러 원한을 만들어서 이누가미 귀신을 만든다. 원한 그 자체라서 인간을 증오하고 저주하는 그 욕구밖에 없다. 귀신 사이에서도 싸이코패스 같은 놈이다"라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그러면서 "평범한 부적으로는 상대가 안될것 같다"라며 하나의 신이 물건에 깃들어 있는 '북' "신과 신끼리 싸움을 붙이는 거다"라며 방법을 전했다. 특히 '북'이 도착하기까지 이틀 동안 "아무도 만나지 마시고, 아무도 모르는 곳에 계시는게 좋을 것 같다. 물건 남한테 넘기지 마시고"라고 일렀다.
이후 사무실을 나와 이환(김민재)의 목을 조르며 "회장님 '기운' 쓰셨나. 살을 쓸때마다 몸이 얼마나 망가지는지 몰라. 회장님 보필잘해라 방법사 잡을때까지"라고 경고했다.
Advertisement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지혜 남편' 문재완, 위고비 3주만에 효과 대박 "계속 먹는데 4kg 빠져" -
한고은, '7년 무직' ♥남편에 속마음 밝혔다..."배우 업계서는 날 부러워할 것" -
성시경, 한 달 '극한 다이어트'하더니 반쪽 됐다.."달라진 모습 보여주고파" -
'73kg' 랄랄, 4kg 감량+부기 빠지니 딴 사람 "살 엄청 빠져보여"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빅마마 이영현, 애 둘 낳고 33kg 감량 "초등학생 한 명 빠져나가" -
'생활고' 김숙, 결국 출연료 턱없이 적은 '무한걸스' 출연 "송은이가 100만원씩 보태줘" -
공항서 '강강술래'라니..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 "대통령도 이렇게 안 해" [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美 권위 매체, "일본은 감독 바꾸고, 한국은 그대로 나아가라" → '팀 코리아' 언젠간 돌아온다! 호평
- 2.'고의 태클에 격분한 손흥민, 가해 선수와 바로 충돌' 英 '더 선'까지 자세히 주목했다..'스마일 맨'의 발목이 위험하다
- 3.[공식발표] '와 외국인 교체 초강수' 2m4 쿠바 국대 영입…대한항공, 5번째 통합 우승 진심이다
- 4.마이애미까지 갔는데 WBC 등판 '0'…"솔직히 화가 났다" 11승 좌완의 서러움 폭발 [인터뷰]
- 5.'봄의 롯데'는 베네수엘라도 이길 것 같다...2위 두산 꺾고, 파죽의 무패 행진 [부산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