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아스트로 멤버이자 배우로 활약 중인 차은우의 우월한 비주얼에 감탄이 쏟아졌다.
차은우가 최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데이즈드 앤 컨퓨즈드'와 함께한 화보 촬영을 공개됐다.
차은우는 지난 해 MBC '신입사관 구해령'의 주연을 맡은데 이어 최근에는 농구 예능 프로그램 '진짜 농구, 핸섬 타이거즈'에 출연해 섬세한 외모와 달리 강철 체력과 끊임없는 연습으로 나날이 발전하는 농구 실력을 보여줌으로써 무대 위 아이돌을 넘어서 연기, 예능을 총 망라 하며 다양한 영역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일상이나 SNS에서 포착된 평소 모습은 훨칠한 키에 걸맞게 단정하고 깔끔한 옷차림으로 패션적인 면모마저 강조되어 동시대의 스타일 아이콘으로 급부상 중이다.
'데이즈드'는 차은우의 평소 스타일이 돋보일 수 있는 화보 촬영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진행했다. 때 마침 첫 휴가를 떠나 더욱 의미가 깊었던 이번 촬영은 차은우의 일상을 따라다니듯 꾸밈 없이 담아내고자 했다.
차은우는 이어진 인터뷰에서는 "작년 한해를 정신 없이 달려온 것 같아요. 그래도 잘했다고 생각하는 건 겁먹지 않고 도전했다는 점이에요. 새로운 것에 도전하면서 주체적이고 능동적으로 생각하고 행동해 제 스스로가 많이 바뀐 것 같아요"고 했다. 그러면서 "계속해서 새로운 차은우의 모습을 보이고 싶어요"하며 올 해 역시 여러 방면으로 활발히 활동하겠다는 포부를 내비쳤다.
차은우 일상의 자연스러움을 간직한 화보와 인터뷰는 '데이즈드 앤 컨퓨즈드' 3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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