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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라가 어려움에 빠진 이들에게 손을 내민 건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이집트 대표 공격수인 그는 고향 나그릭에 병원과 학교 설립을 위해 상당한 기금을 기부했다. 2018년 3월, 카이로의 57357 병원에 있는 소아암 환자를 위해 50만 파운드(약 7억7000만원)를 쾌척했다. 살라는 첼시, AS로마를 거쳐 2017년부터 리버풀에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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