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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ZE DOESN'T MATTER'는 '크기(사이즈)는 문제가 되지 않아.', '우리는 대구야(WE ARE DAEGU)'라는 뜻으로, K리그에서 새로운 길을 개척해나가고 있는 대구FC의 자신감을 담은 슬로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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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K리그 팀 홈경기장 평균 규모인 30,677명에 못 미치는 12,419석의 DGB대구은행파크에서 지난 시즌 평균 1만 명이 넘는 팬들을 불러 모아 9회 매진을 기록하는 등 K리그 역사에 한 획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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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단은 향후 나이, 성별, 상황을 떠나 모든 사람이 대구FC처럼 '한계를 극복하고 자신의 가능성을 찾아 끝까지 도전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은 영상을 차례로 공개할 예정이며, 관련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는 등 선수와 팀, 팬들이 함께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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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