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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동료들과의 술자리로 위기를 맞은 정준하. 정준하는 배우들의 권유에 결국 술잔을 들었다. 정준하의 다이어트에는 아들 로하의 응원의 힘이 크다고. 정준하는 "조금 살 빼고 같이 놀아주는 시간이 길어지니까 좋아하더라"라며 뿌듯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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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3주차의 솔루션이 주어졌다. 의사는 '지속 가능'에 초점을 맞추며 전현무에게 규칙적인 식사 패턴을 갖고 단백질을 보충하는 것을 솔루션으로 제시했다. 조세호는 아침 식사를 필수로 먹고, 취침 3시간에 공복을 유지할 것, 홍현희는 어린이 식사법과 하루 만 보 걷기가 주어졌다. 가장 솔루션이 필요한 정준하는 이번에도 역시 세 사람의 솔루션을 모두 이행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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