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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백종원을 비롯한 농벤져스 멤버들은 탄천휴게소로 향했다. 역대급 인파가 몰려있는 상황에 모두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백종원은 "내리기가 무섭다"라고 상황을 설명했다. 이후 멤버들이 차에서 내리자 손님들은 엄청난 환호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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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김희철과 백종원이 협업해서 밤밥백반을 만들었다. 김희철이 밤밥을 담당했고, 백종원은 달래장을 만들었다. 완성된 달래장을 맛 본 나은은 "진짜 맛있다"라며 극찬하는 모습을 보이기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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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던 중, 나은을 환하게 미소 짓게 만든 손님이 등장했다. 그는 바로 나은의 부모님이었다. 나은이와 붕어빵처럼 닮은 어머니는 백종원을 향한 수줍은 손가락하트를 날리며 팬심을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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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바로 오후장사 준비를 시작했다. 오후 메뉴는 딸기 타라미수와 밤팥아이스크림이었다. 딸기 티라미수는 딸기와 치즈로 층을 냈다. 또 밤팥 아이스크림은 밤과 팥을 졸여 바닐라 아이스크림, 뻥튀기와 함께 나갔다. 완성된 딸기 티라미수를 맛 본 멤버들은 "이거는 프랑스다"라며 놀라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나은은 쉴새 없이 딸기 티라미수를 흡입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예고편에는 박재범이 남해 시금치와 홍합 판매를 위해 등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남재륜 기자 sjr@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