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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사랑스러운 아기를 바라보며 하루하루 가족과 함께 행복을 느끼고 있다"며 "건강하게 태어나 준 것에 감사를 잊지 않고 책임을 가지고 열심히 키워 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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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유민은 지난 2001년 MBC 드라마 '우리집'으로 한국에서 데뷔해 '올인', '아이리스', '인생은 아름다워' 등에 출연하며 인기를 얻었다. 최근에는 '마을의사 점보', '닥터-X~외과의 다이몬 미치코2~', '닥터카', '타카네노하나' 등에 출연하며 일본에서 활동을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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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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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유민이는 최근에 건강한 아들을 무사히 출산했습니다
건강하게 태어나 준 것에 대한 감사를 잊지않고 책임을 가지고 열심히 키워 나갈게요
그동안 챙겨주시고 걱정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