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배종옥이 원래 이름은 '배종욱'이었다고 밝혔다.
22일(토)에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서는 이번 주 배우 배종옥과 신혜선이 전학생으로 등장해 유쾌한 예능감을 뽐낸다.
최근 진행된 '아는 형님' 녹화에서 두 사람은 초반에는 "예능 출연이 두려웠다"라며 걱정을 드러냈지만, 이내 빠른 적응력을 보이며 형님들을 쥐락펴락 했다는 후문. 또한 신혜선은 민경훈과 의외의 '친분 케미'를 드러내 궁금증을 더했다.
배종옥은 '나를 맞혀봐' 코너를 진행하던 중 "원래 이름은 배종욱이었다"라며 이름에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상민이 퀴즈 도중 내뱉은 오답이 의외의 사실을 끌어내게 된 것. 이에 배종옥은 당시 '배종욱'이었던 이름이 '옥'이 된 사연을 풀며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배종옥이 전하는 흥미진진한 이름 이야기는 2월 22일(토)에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서 확인할 수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아이유, 김밥 한 조각 30분간 오물오물 '기절초풍 식습관'...44kg 유지 비결이었나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성과급만 6억대" '다큐3일' 하이닉스 직원들 초현실적 표정…“드라마속 배우인듯” -
문채원, 결혼 한 달 앞두고 파격 선언 "일탈 한달에 한 번 해보고 싶어" -
이지혜, 첫째 딸에 프라다 옷 선물…둘째 딸 속상 "엄마는 나만 안 사랑해" -
"김밥 2알도 무서워" 고현정, 결국 직접 입 열었다…"고민하는 일 때문, 활기차고 건강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