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23일(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배우 송지효가 배우 김무열을 소환한 향해 애타는 러브콜을 보낸 사연이 공개된다.
Advertisement
최근 진행된 녹화에는 영화 '결백'의 배우 배종옥과 신혜선이 출연해 눈길을 끌었고, 이에 '런닝맨' 멤버들은 송지효에게 "영화 '침입자'와 경쟁 영화 아니냐?"라고 질문했다. 송지효는 비슷한 시기에 본인이 출연하는 영화 '침입자' 개봉을 앞두고 있다.
결국 송지효는 곧바로 "아이X" 라며 '불량 지효'로 변신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또한 영화 속 파트너인 배우 김무열을 언급하며 "무열아 나와라~"라고 '런닝맨 러브콜'을 보냈다.
Advertisement
심지어 미션을 하면서도 파트너인 '김무열'에 대한 애절함은 끊이지 않아 영화 얘기가 나올 때마다 "무열아~ 나와라!"를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런 송지효를 지켜보던 유재석은 급기야 송지효를 도와주기 위해 "최무열 파이팅!"이라고 했지만, 정작 김무열의 이름을 잘못 외쳐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오랜만에 되돌아온 '불량 지효'의 모습은 23일 일요일 오후 5시에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Advertisement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지혜 남편' 문재완, 위고비 3주만에 효과 대박 "계속 먹는데 4kg 빠져" -
한고은, '7년 무직' ♥남편에 속마음 밝혔다..."배우 업계서는 날 부러워할 것" -
성시경, 한 달 '극한 다이어트'하더니 반쪽 됐다.."달라진 모습 보여주고파" -
'73kg' 랄랄, 4kg 감량+부기 빠지니 딴 사람 "살 엄청 빠져보여"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빅마마 이영현, 애 둘 낳고 33kg 감량 "초등학생 한 명 빠져나가" -
'생활고' 김숙, 결국 출연료 턱없이 적은 '무한걸스' 출연 "송은이가 100만원씩 보태줘" -
공항서 '강강술래'라니..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 "대통령도 이렇게 안 해" [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美 권위 매체, "일본은 감독 바꾸고, 한국은 그대로 나아가라" → '팀 코리아' 언젠간 돌아온다! 호평
- 2.'고의 태클에 격분한 손흥민, 가해 선수와 바로 충돌' 英 '더 선'까지 자세히 주목했다..'스마일 맨'의 발목이 위험하다
- 3.[공식발표] '와 외국인 교체 초강수' 2m4 쿠바 국대 영입…대한항공, 5번째 통합 우승 진심이다
- 4.마이애미까지 갔는데 WBC 등판 '0'…"솔직히 화가 났다" 11승 좌완의 서러움 폭발 [인터뷰]
- 5.'봄의 롯데'는 베네수엘라도 이길 것 같다...2위 두산 꺾고, 파죽의 무패 행진 [부산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