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붕어빵'으로 화제를 모았던 세자매 중 첫째 박민진이 본격적인 배우 행보를 걷고 있다.
Advertisement
박민하의 큰 언니로 유명한 박민진은 최근 웹드라마 '귀신과 산다'에 캐스팅돼 깔끔한 연기력을 선보였다.
로맨틱코미디호러물인 16부작 '귀신과 산다'는 전생의 잘못으로 인해 귀신으로 떠돌며 현생에서 대가를 치러 환생의 기회를 잡는다는 흥미로운 미션과 갈등을 통해 두 젊은 남녀의 사랑과 귀신들의 종횡무진 활약상을 그린 작품이다.
Advertisement
박민진은 극중 박단(송운섭)과 라이벌로 등장하는 은기(홍은기)의 새로운 여자친구 캐릭터를 연기하며 상큼한 이미지를 과시했다.
'귀신과 산다'에는 박민진 외에도 걸그룹 베리굿 세형, 오바이걸 비니, 송운섭을 비롯해 'K팝스타 시즌6' 출신의 크리샤 츄, '프로듀스 101' 출신의 홍은기 등에 터보 김정남, 개그우먼 김현영, 이수지 등이 막강 코믹 라인이 재미를 담당하고 중견 배우 전원주가 출연해 극의 무게 중심을 맞췄다.
Advertisement
한편 박민진은 지난 해 연극 '최고의 사랑'에서 여섯살 예솔 역을 맡아 엄마에 대한 그리움과 서툰 사랑을 표현하는 모습을 연기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이를 바탕으로 본격적으로 드라마에도 진출하게 됐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생활고' 김숙, 결국 출연료 턱없이 적은 '무한걸스' 출연 "송은이가 100만원씩 보태줘" -
공항서 '강강술래'라니..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 "대통령도 이렇게 안 해" [SC이슈] -
김성은, ♥정조국 없이 '16년 독박 육아' 눈물 글썽 "3명 키우느라 벅차" -
'16kg 감량' 한혜연, '44kg 몸매'에 미니스커트가 찰떡 "존재감 말도 못해" -
'52세' 김성수, ♥12세 연하 박소윤과 100일 만에 드디어...첫 스킨십 성공 -
"연예인이랑 술 마셔봤어?"…유명 男 개그맨, 성폭행 재판 후 팬미팅[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번번이 늦더니만…' 개막이 가까웠나, 홈런 타이밍 완벽 부활, 요미우리 출신 상대 120m 첫 당겨친 홈런
- 2."충격!" '日, 수준이 다르다' 韓 정면충돌, 조 2위로 밀려나고도…호주 '일본, 시작부터 압도적 강함' 극찬 폭발
- 3."도하 참사로 월드컵 못 나갔다" 직접 아픈 기억 꺼낸 日 모리야스 감독, '日 홍명보' 응원 받고 WC 우승 재다짐
- 4.[현장인터뷰] '7연승' 소노vs'완전체' KCC...승부처는 초반 "기 살면 무서워진다"
- 5.'대안 부재' 토트넘, '소방수' 투도르 경질 분위기 변화 감지, 일단 유임 주말 승점 6점짜리 노팅엄전 보고 판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