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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조심스럽지만 모두의 건강을 위해 오늘부터 무기한 문 닫아요. 조금은 안전하다 싶을 때 다시 문 열겠습니다"라며 "홍철책빵은 개인적으로도 요즘 가장 재밌는 놀이이자 도전이기에 더더욱 길게 보고 큰 결정 내려요"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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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노홍철은 최근 서울 용산구 소재 베이커리 카페 홍철책빵을 오픈하고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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