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넷플릭스가 오리지널 시리즈 '좋아하면 울리는' 시즌2의 대본 리딩 및 고사 현장을 공개했다.
김소현, 정가람, 송강의 찰떡 캐스팅과 설레는 케미, 신선한 이야기로 뜨거운 사랑을 받았던 '좋아하면 울리는'이 지난 21일(금)에 진행된 시즌2의 대본 리딩 및 고사 현장을 공개했다. '좋아하면 울리는'은 좋아하는 사람이 반경 10m 안에 들어오면 알람이 울리는 '좋알람' 어플이 개발되고, 알람을 통해서만 마음을 표현할 수 있다고 여겨지는 세상에서 펼쳐지는 세 남녀의 투명도 100% 로맨스를 그린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좋아하면 울리는'이 시즌2의 첫 걸음을 시작했다. 혜영파와 선오파의 뜨거운 대결구도를 양산하며 큰 사랑을 받았던 '좋아하면 울리는'은 시즌1에서 간질간질한 설렘을 선사했던 김소현, 정가람, 송강과 여러 배우들이 그대로 참여, 시즌1의 에너지를 이어간다. 근 1년만에 다시 만났지만 리딩현장은 어제 만난 듯 훈훈하고 친근한 에너지로 가득했다. 시즌1에서 좋알람 방패로 누구의 좋알람도 울릴 수 없어 진심을 전할 수 없는 조조와 그런 조조에게 마음을 고백한 혜영, 아직 조조에 대한 마음을 접지 못한 선오까지 세 사람의 이야기가 시즌2에서 어떻게 흘러갈지 기대감이 더욱 고조되고 있다.
시즌2의 대본 리딩과 고사 현장을 공개하며 팬들을 설레게 하고 있는 '좋아하면 울리는' 시즌1은 지금 바로 넷플릭스에서 시청 가능하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
'이지혜 남편' 문재완, 위고비 3주만에 효과 대박 "계속 먹는데 4kg 빠져"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생활고' 김숙, 결국 출연료 턱없이 적은 '무한걸스' 출연 "송은이가 100만원씩 보태줘"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공항서 '강강술래'라니..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 "대통령도 이렇게 안 해" [SC이슈] -
하정우, 11세 연하 ♥차정원 '패셔니스타' 칭찬에 흐뭇.."나중에 데리고 오겠다" -
'16kg 감량' 한혜연, '44kg 몸매'에 미니스커트가 찰떡 "존재감 말도 못해" -
'52세' 김성수, ♥12세 연하 박소윤과 100일 만에 드디어...첫 스킨십 성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