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선수민 기자] NC 다이노스가 김태룡 코치를 영입했다.
NC는 '지난 23일(이하 한국시각) 김태룡 코치가 새롭게 합류했다. 김 코치는 C팀 훈련조 및 재활조 수비를 담당한다'고 밝혔다.
김 코치는 삼성 라이온즈, KIA 타이거즈에서 선수 생활을 했다. 은퇴 후 KIA에서 2003년부터 2017년까지 전력 분석 및 수비 코치 등을 맡았다. 지난 시즌에는 롯데 자이언츠에서 1군과 2군 수비코치를 했다. 최근에는 강릉 영동대 코치를 맡다가 NC로 합류하게 됐다.
한편, 미국 애리조나 스프링캠프를 소화하고 있는 NC는 25일 하루 휴식을 취했다. 26일 KT 위즈와 3번째 평가전을 치른다.
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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