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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봉만대 감독은 "봉준호 감독의 아카데미 4관왕 소식에 깜짝 놀랐다, 한국 영화 역사가 100년정도 됐는데, 새로운 100년이 시작되는 것이다" 라며 아카데미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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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준호 감독의 영화 '설국열차'를 본인 특유의 유머로 패러디한 '떡국열차'를 기획했던 봉만대 감독은, '만약 기생충을 패러디한다면 어떻게 만들것이냐'라는 남창희의 질문에 "누군가 만든다면 '기쎈 충'을 추천하겠다" 라고 답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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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작품은 언제 나오냐' 는 질문에는, "나는 에로영화계에선 은퇴했다. 현재 '가족 코메디 영화'를 생각중인데 1년째 시나리오 작업 중이다, 방송 끝나고 대본회의를 해야하는데 이 과정이 가장 힘들다"라고 답해, 앞으로는 다른 장르 영화를 작업중이라는걸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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