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유명 래퍼 팝 스모크가 괴한의 총에 맞아 세상을 떠났다. 향년 20세.
19일(현지시간) 외신들에 따르면 팝 스모크는 이날 오전 4시 반께 미국 로스앤젤레스 자택에 침입한 마스크를 쓴 두 명의 강도에게 총에 맞아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세상을 떠났다.
후드와 복면을 한 남성 2명은 팝 스모크 집에 침입해 여러 발의 총격을 가한 후 도주했다고 전해졌다. 총을 쏜 강도는 아직 잡히지 않았으며 신원도 밝혀지지 않은 상황이다.
팝 스모크의 갑작스러운 죽음을 접한 동료 가수들은 고인을 추모하며 슬픔을 나눴다.
한편 팝 스모크는 지난해 7월 앨범 '웰컴 투 더 파티(Welcome To The Party)'를 발매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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