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성현아가 은퇴를 암시하는 글을 올려 팬들이 우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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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현아는 26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답답해하는 아이를 데리고 놀이터로.. 떨어져 있는 나뭇가지를 꽃다발처럼 가져오는 우리 이쁜둥이..너무이쁜 내사랑"이라고 적고 나뭇가지 이미지를 게재했다.
이어 "모두가 힘들다. 강철 멘탈로 버텨온 나조차도..이제 이 직업을 떠나야 할때가 온 것 같다"고 덧붙여 궁금증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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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네티즌들은 "힘내세요. 잘하고 계시고 잘할수 있을거에요. 버텨내시고 좋은 시절 오실거라 생각합니다" "후회보다 한번만 더 생각해달라"고 말하며 응원하고 있다.
한편 성현아는 1975년생으로, 1994년 미스코리아 미에 당선되며 연예계에 입문했다. 최근 TV조선 새 예능 '손맛 전수 리얼리티-백년의 맛, 후계자들'(이하 '후계자들')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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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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