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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런던고등법원에서 진행된 재판에서는 지난 2013년 11월 6일 조니 뎁이 친구인 폴 베타니와 주고받은 문자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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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조니 뎁은 영국 매체 더 선과 편집자를 명예훼손으로 소송, 예비심리일에 참석하기 위해 재판에 참석했다. 하지만 이 자리에서 조니 뎁의 전 변호사가 실수로 문자 7만여 개를 '더 선' 법무팀과 공유하며 이 같은 내용이 공개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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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 뎁과 엠버 허드는 지난 2015년 결혼했다. 하지만 결혼 15개월 만인 지난 2016년, 엠버 허드는 가정 폭력으로 조니 뎁을 고소하고 이혼 소송을 제기했으며 같은 해 8월 두 사람은 이혼에 최종 합의했다. 그러나 이후 두 사람의 대화가 담긴 음성 파일이 공개되며 엠버 허드도 조니 뎁에게 폭력을 가했음이 드러나 논란이 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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