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천 “손님 한 명 없어. 10년 가게 운영했지만 이런 적 처음” by 박아람 기자 2020-02-27 22:24:26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탤런트 홍석천이 자영업자들을 격려했다.Advertisement홍척천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신이 운영하는 가게의 현재 상황 사진을 게재하며 "목요일 밤 8시 반 상황. 손님 한 테이블도 없다. 가게오픈한지 10년이 넘었는데 이런 건 처음이다. 내가 뭔가 크게 잘못한 듯싶다"고 한탄했다.이어 "자영업자 분들 힘냅시다"라며 다른 자영업자들을 응원했다.Advertisement홍석천의 게시글을 본 누리꾼들은 "얼른 이 시간이 지나갔으면 좋겠다", "좋은날 올 거다. 힘내라", "너무 속상하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이 같은 상황을 안타까워했다. tokkig@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국민 엄마' 배우, 별세..자택서 응급 상황 겪고 사망 판정 인기 가수 “부모·동생 모두 지적장애”..40년 전 떠난 친모 찾다 눈물 톱스타 부부, 미라화된 상태로 사망..저택 1년 만에 90억에 팔려 “예능서 만난 박세리♥김승수, 결혼한다고..AI가 동영상 짜깁기 너무 잘해” '박시은♥' 진태현, “왜 여성 성인만 입양하냐” 오해에 “자연스럽게 인연 이어진 것”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