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 tvN 예능 프로그램 '더 짠내투어'가 코로나19로 인해 휴지기를 갖는다.
28일 tvN '더 짠내투어' 측은 스포츠조선에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해 3월 23일 방송분부터 휴지기를 가질 계획이다"고 전했다.
이어 "기존 촬영분이 3월 16까지 방송될 예정이다. 이후 녹화 및 방송 재개에 대해서는 상황 추이를 지켜보며 결정할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더 짠내투어'는 세상 힙한 포토 스폿, 핫플레이스 투어, 전문가 뺨치는 설명의 랜드마크 도장 깨기, 1분 단위 일정으로 움직이는 나노 투어까지, 당신의 취향을 제대로 저격할 새로운 여행 프로그램이다. 박명수, 한혜진, 이용진, 규현이 출연한다.
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os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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