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강하늘, 안재홍, 옹성우가 스카이 다이빙에 도전했다.
Advertisement
20일(토) 방송되는 JTBC '트래블러-아르헨티나'에서는 출연자들의 '스카이 다이빙' 도전기가 공개된다.
옹성우는 오래 전부터 '스카이 다이빙'을 버킷 리스트로 꼽아왔다. 쉽지 않은 도전이기에 망설였던 강하늘과 안재홍 역시 지난 주 방송에서 함께 뛰겠다고 결심해 훈훈함을 더했다.
Advertisement
이날 방송에서는 3000미터 상공에서 다이빙하는 강하늘, 안재홍, 옹성우의 모습이 공개돼 시청자들에게 시원한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 하지만 스카이 다이빙 도전 과정에서 갑작스레 코피를 터뜨린 트래블러가 있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JTBC '트래블러-아르헨티나'는 2월 29일(토) 저녁 7시 40분에 방송된다.
Advertisement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송은이, 김숙 출연료 공개 "너무 조금 줘, 내 출연료에서 100만 원 떼 줬다"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현대화, 교통사고 하반신 마비로 이혼 "척추뼈 6개 골절"[SC리뷰] -
"연예인이랑 술 마셔봤어?"…유명 男 개그맨, 성폭행 재판 후 팬미팅[SC이슈]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김성은, ♥정조국 없이 '16년 독박 육아' 눈물 글썽 "3명 키우느라 벅차" -
'외식업계 큰손' 노희영, 영국남자♥국가비 중매자였다 "아들·며느리 같아" -
'MC몽 예언 무당' 이소빈 "'스타킹' 출연 후 여러 번 납치당할 뻔…애증의 프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日, 수준이 다르다' 韓 정면충돌, 조 2위로 밀려나고도…호주 '일본, 시작부터 압도적 강함' 극찬 폭발
- 2.'번번이 늦더니만…' 개막이 가까웠나, 홈런 타이밍 완벽 부활, 요미우리 출신 상대 120m 첫 당겨친 홈런
- 3."도하 참사로 월드컵 못 나갔다" 직접 아픈 기억 꺼낸 日 모리야스 감독, '日 홍명보' 응원 받고 WC 우승 재다짐
- 4."임찬규랑 뭐가 다른데?" 뽕 커브에 '감독발' 포크볼까지… '허허실실' 선발변신→특급조커 급부상
- 5."한판 어때?" 디섐보, 우즈에 LIV-TGL 이벤트 매치 제안…성사 가능성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