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양희경이 '두부달걀찜' 레시피를 소개했다.
28일 방송된 tvN '금요일 금요일 밤에'에서는 6개 코너 모두 강력한 에피소드로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이날 '아주 특별하고 비밀스런 내 친구네 레시피' 홍진경은 양희은-양희경 자매의 집을 방문해 레시피를 전수 받았다. 양희은은 홍진경을 데리고 1분 거리인 동생집 양희경 집을 찾았다.
올해로 데뷔 50주년을 맞은 양희은은 "세월이 너무 휙 지나갔다. 아무것도 안한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데뷔 계절인 9월에 콘서트를 예고했다
양희경은 남다른 음식 솜씨에 대해 "언니(양희은)가 가장일때 나는 살림을 맡았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50년 정도 하면 누구나 다 잘할 수 있다"고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양희경은 언니 양희은에 대해 "원래는 완전이 아동이다. 개구지고 장난꾸러기고 개그 본성이 있다"고 이야기했다. 그러자 양희은은 "나는 꿈이 개그우먼이었다. 그래서 개그 하는 친구들과 코드가 맞다"고 덧붙였다.
이날 양희경이 소개한 레시피는 '두부달걀찜'이다. 양희경은 "어머니가 아프실 때 만들었던 환자식이다"라며 부담없이 만들 수 있는 음식임을 강조했다.
양희경은 "요리는 겁먹지 말고 무조건 해보는게 중요하다"라고 당부하며 '두부달걀찜' 레시피를 소개했다. 그러면서 오픈샌드위치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도 전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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