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 양동근과 매니저의 살림남 면모가 공개된다.
2월 29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 / 연출 박창훈, 김선영 / 이하 '전참시') 93회에서는 힙합 시조새 양동근과 매니저의 하루가 공개된다. 상남자 외모와 달리 따듯한 마음을 가진 이들의 하루가 시청자 마음을 훈훈하게 물들일 전망이다.
이날 일정을 모두 마친 양동근은 급하게 어딘가로 향했다. 바로 아이들을 늦지 않게 학원에 데려다주기 위해서였다. 이동하는 동안 아이들을 능숙하게 케어하는 양동근의 모습은 지켜보던 이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고. 이와 함께 양동근은 아내를 '여왕님'이라고 칭하며 애처가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고 한다.
이어 기러기 아빠라고 밝힌 매니저 또한 주부 9단 살림남 면모를 보였다. 매니저가 꼼꼼하게 장을 보는 것은 물론, 알뜰하게 포인트까지 챙긴 것이다. 특히 두 아이의 아빠이자 힙합 꿈나무인 매니저가 모든 아빠들에게 힘내라는 메시지를 담은 노래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양동근과 매니저의 깜짝 힙합 감상 타임은 주변 사람까지 들썩들썩 흥이 나게 만들었다는 전언이다.
이렇게 매니저의 랩을 들은 양동근은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고 한다. 한국 힙합계 레전드인 양동근의 극찬을 부른 매니저의 랩은 어떨지, 육아와 살림 만렙에 등극한 양동근과 매니저의 하루는 어떻게 그려질지 궁금해진다.
한편 양동근-매니저 세상 힙한 아빠들의 하루는 2월 29일 토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93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아이유, 김밥 한 조각 30분간 오물오물 '기절초풍 식습관'...44kg 유지 비결이었나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성과급만 6억대" '다큐3일' 하이닉스 직원들 초현실적 표정…“드라마속 배우인듯” -
문채원, 결혼 한 달 앞두고 파격 선언 "일탈 한달에 한 번 해보고 싶어" -
이지혜, 첫째 딸에 프라다 옷 선물…둘째 딸 속상 "엄마는 나만 안 사랑해" -
"김밥 2알도 무서워" 고현정, 결국 직접 입 열었다…"고민하는 일 때문, 활기차고 건강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