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집사부일체' 박현빈이 근거 있는 자신감을 드러냈다.
오는 3월 1일(일) 저녁 6시 25분에 방송되는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박현빈의 대저택이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는 박현빈 사부의 '자칭' 초호화 대저택이 최초로 공개된다. 박현빈 사부는 지난 방송에서 홍진영 사부의 집에서 트로트 수업을 받는 내내 "우리 집은 언제 가냐", "조경을 잘해놔서 해가 있을 때 가야 한다"라며 전전긍긍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안긴 바 있다.
그랬던 그는 드디어 집을 공개할 기회가 오자 "마당에 물레방아가 있다", "'초호화'라는 단어가 어울리는 집이다"라고 하는 등 설레는 마음을 숨기지 못했다. 과연 '트로트 황태자' 박현빈의 자칭 초호화 저택은 어떤 모습일지, 그리고 저택을 본 멤버들은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멤버들에게 자신의 히트곡 오빠만 믿어'를 라이브로 들려준 박현빈은 "내 노래를 선거송으로 쓴 사람들은 거의 다 당선됐다"라고 밝혀 관심을 모았다. 그는 "다 (내 노래를 선거송으로) 했으니까"라며 근거 있는 자신감을 내비치기도 했다.
'정치계 거물(?)' 박현빈의 선거송 비하인드는 3월 1일(일) 저녁 6시 25분 방송되는 '집사부일체'에서 공개된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아이유, 김밥 한 조각 30분간 오물오물 '기절초풍 식습관'...44kg 유지 비결이었나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성과급만 6억대" '다큐3일' 하이닉스 직원들 초현실적 표정…“드라마속 배우인듯” -
문채원, 결혼 한 달 앞두고 파격 선언 "일탈 한달에 한 번 해보고 싶어" -
이지혜, 첫째 딸에 프라다 옷 선물…둘째 딸 속상 "엄마는 나만 안 사랑해" -
"김밥 2알도 무서워" 고현정, 결국 직접 입 열었다…"고민하는 일 때문, 활기차고 건강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