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한예슬이 남자친구를 사귀고 싶다고 밝혔다.
한예슬은 최근 자신의 개인 유튜브 채널에 '오늘의 데이트 코스'라는 제목으로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한예슬은 "데이트 코스를 소개해줄 겸 나도 즐길 겸 촬영해 보려고 한다"고 말했다. 이후 한예슬은 자신이 좋아하는 레스토랑을 데이트 코스로 추천했고, 주문한 음식을 먹으며 이야기를 이어갔다.
그러던 중 한예슬은 "오늘 같은 날은 남자친구랑 데이트를 하고 싶다"며 "요즘 남자들이 대쉬를 안 한다. 왜일까?"라고 말했다. 이어 "용기가 없는 걸까. 아니면 내가 너무 무서운 걸까. 결혼을 전제로 생각하는 걸까? 결혼은 크게 생각 없으니까 아직은"이라며 "매력이 없다고 얘기하지는 않겠다. 난 매력 있다"며 웃음을 터뜨렸다.
또 한예슬은 "즐거운 순간들을 누군가와 함께 나눈다는 건 좋은 일인 거 같다"며 "그래서 나도 빨리 그 누군가를 찾아야겠다. 징글징글하다. 싱글"이라고 솔직한 입담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아이유, 김밥 한 조각 30분간 오물오물 '기절초풍 식습관'...44kg 유지 비결이었나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성과급만 6억대" '다큐3일' 하이닉스 직원들 초현실적 표정…“드라마속 배우인듯” -
문채원, 결혼 한 달 앞두고 파격 선언 "일탈 한달에 한 번 해보고 싶어" -
이지혜, 첫째 딸에 프라다 옷 선물…둘째 딸 속상 "엄마는 나만 안 사랑해" -
"김밥 2알도 무서워" 고현정, 결국 직접 입 열었다…"고민하는 일 때문, 활기차고 건강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