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AOMG 측이 가수 이하이와의 전속계약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3일 한 매체는 이하이가 AOMG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AOMG 측 관계자는 다수의 매체를 통해 "이하이와의 전속계약 여부를 두고 얘기 중이다. 결정된 바 없다"고 조심스럽게 말했다.
2011년 SBS 'K팝스타'에 출연한 이하이는 준우승을 차지하며 이목을 끌었다. 이후 YG엔터테인먼트와 손을 잡고 데뷔한 이하이는 지난해 12월 8년 간 함께 했던 YG엔터테인먼트를 떠났다. YG엔터테인먼트와의 결별 사실이 알려진 후 이하이는 SNS를 통해 "하루아침의 결정이 아닌 아주 오랜 시간 동안 수많은 고민 끝에 내린 결정인 만큼 저의 결정과 새로운 출발을 응원해주신 YG의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리며 앞으로 저도 더 좋은 음악으로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8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저의 성장을 함께해준 회사를 떠나기에 현재 조금 더 신중하게 앞으로 함께할 회사를 고민 중이며 여러분께 빠른 시일내 좋은 소식으로 인사 드리겠다"고 인사했다.
한편, AOMG는 박재범이 수장으로 있는 힙합 레이블로 그레이, 로꼬, 우원재, 사이먼 도미닉, DJ 펌킨, 코드쿤스트 등의 아티스트들이 속해있다.
wjlee@sportschosun.com
-
하정우♥차정원 7월 결혼설, 父 김용건도 속았다 "미안하다고 사과" -
'MC몽 예언 무당' 이소빈 "'스타킹' 출연 후 여러 번 납치당할 뻔…애증의 프로" -
[단독]'에펠탑 스타' 파코, '어서와 한국은' 이어 韓예능 연타석 출연…'간절한입' 첫 게스트 -
송혜교, 쫙 갈라진 복근→시스루 상반신 파격 노출까지..현장도 감탄 “전 컷 레전드” -
박신양, 촬영 중 눈물 뚝뚝 "인생 송두리째 바꿔 놓은 사람 있어" ('편스토랑') -
김준현, '팬 무시 논란'과 맞물린 소속사와 결별…'손절'로 번진 타이밍 -
“김상중 ‘리얼 연기’로 살인 조폭 몰려”..이재명 대통령, ‘그알’ 사과 촉구 -
손연재, '72억 집 현금 매입' 여유 생겼다더니.."끝나지 않는 둘째 고민"
- 1."한국서 놀라운 경험" KIA V12 공신, 다시 기회 열렸다! 토론토 선발 후보 줄부상…감독도 "가능성 있다"
- 2.'결승골 영웅→승부차기 실축' '슈퍼 조커' 조규성 1번 키커 실패, 미트윌란 혈투 끝 유로파리그 8강 진출 좌절..'천당과 지옥 오갔다'
- 3."오타니와 LA 올림픽 때 설욕" WBC 13타수 무안타 굴욕 천재 타자의 다짐, 그런데 2년 뒤 기회가 올까[민창기의 일본야구]
- 4.애틀랜타는 무슨 죄? 김하성 절친 '162G+가을야구' 전부 날아갔다, 223억도 허공에 훨훨
- 5.WBC&부상자 모두 돌아왔다! 한화 개막전 라인업?…'156㎞' 문동주 선발 출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