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이필모 서수연 부부가 오랜만에 외출한 근황을 공개했다.
서수연은 5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2주 만에 외출로 입호강했어요"라며 "조금만 더 힘내요"라고 응원하며 #오랜만에 필연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필연은 부부의 이름에서 한 글자씩 딴 수식어다.
한편 이필모와 서수연은 2018년 9월 TV조선 '연애의 맛'을 통해 실제 연인으로 발전, 14세 차이를 극복하고 지난 2019년 2월 결혼했다. 이후 두 사람은 같은 해 9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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