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개그우먼 홍현희·셀프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 부부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천 만원을 쾌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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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는 4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부족하지만 저희 부부 역시 보탬이 되었으면 합니다"라며 재해구호협회에 천 만원을 기부한 내역을 공개했다.
최근 코로나19의 급격한 확산으로 연예계에선 기부 릴레이가 이어지고 있다. 홍현희·제이쓴 부부의 선행에 많은 이들이 박수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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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홍현희·제이쓴 부부는 2018년 결혼, 예능 대세로 활약 중이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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