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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박나래는 최근 화제가 됐던 이시언을 지목했다. 이시언은 "잘 지내시는 것 맞느냐"는 잘문에 "그럼 잘 지낸다. 못 지낼 이유가 있냐"며 태연하게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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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는 이시언을 감싸며 "그래도 우리 '나혼자산다' 멤버 중에 가장 먼저 기부했다"고 말했지만 이시언은 "좀 더 낼걸"이라고 씁쓸한 표정으로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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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일부 네티즌들은 기부금 액수에 대해 비난을 보냈고, 뜻하지 않게 기부를 하고도 악플에 상처받은 이시언은 결국 해당 게시글을 삭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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