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 기자] '끼리끼리'의 박명수, 인교진, 인피니트 성규 등이 케미 요정에 등극했다. 10인 끼리들은 '톰과 제리'부터 '쌍진커플'까지 어디서도 보지 못한 새로운 케미를 선보이며 신선한 재미를 선사했다.
매주 일요일 오후 5시 방송되는 MBC '끼리끼리'는 다수의 출연자가 성향'끼리' 나뉘어 펼치는 국내 최초 성향 존중 버라이어티. 타고난 성향대로 뭉친 10인의 출연자들이 같은 상황 다른 텐션으로 시청자들에게 재미와 공감, 웃음을 선사한다.
지난 1월 첫 방송한 '끼리끼리'는 예능에서 익숙한 얼굴들부터 뉴 페이스까지 신선한 조합으로 화제를 모았다. 회차가 거듭될수록 조화를 이루며 친밀도를 쌓은 10인 끼리들은 그 안에서 새로운 예능 조합을 탄생시키며 호평을 받았다.
박명수와 인피니트 성규는 아웅다웅 형제 케미로 자타가 공인하는 '톰과 제리' 호흡을 선보이며 웃음을 선사했다. 인피니트 성규는 박명수에게 "형 흐르듯이 해요!", "명수 형 시끄럽잖아요" 등 촌철살인 멘트를 날리며 '박명수 전문 저격수'로 떠올랐다.
인교진은 첫 촬영 당시 하승진이 선보인 공격적인 자유투에 반하며 '쌍진커플'의 시작을 알렸다. '흥끼리'와 '늘끼리'로 나뉘어 떠난 첫 여행에서 운전석에 앉은 인교진은 조수석에 앉은 괴롭히는 능청스러운 모습으로 티격태격 케미를 뽐내며 '쌍진커플'로 거듭나고 있다.
이처럼 10인 끼리들이 만들어내는 각종 케미는 새로운 예능 조합을 선보이며 신선한 재미를 선사하며 앞으로 어떤 새로운 케미가 탄생할지 기대를 고조시키는 가운데 '흥끼리'와 '늘끼리'의 케미스트리가 폭발하는 '끼리의 하루'는 오는 8일 일요일 오후 5시에 확인할 수 있다.
shyun@sportschosun.com
-
하정우♥차정원 7월 결혼설, 父 김용건도 속았다 "미안하다고 사과" -
송은이, 김숙 출연료 공개 "너무 조금 줘, 내 출연료에서 100만 원 떼 줬다" -
"연예인이랑 술 마셔봤어?"…유명 男 개그맨, 성폭행 재판 후 팬미팅[SC이슈] -
현대화, 교통사고 하반신 마비로 이혼 "척추뼈 6개 골절"[SC리뷰]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김성은, ♥정조국 없이 '16년 독박 육아' 눈물 글썽 "3명 키우느라 벅차" -
'MC몽 예언 무당' 이소빈 "'스타킹' 출연 후 여러 번 납치당할 뻔…애증의 프로" -
'외식업계 큰손' 노희영, 영국남자♥국가비 중매자였다 "아들·며느리 같아"
- 1."충격!" '日, 수준이 다르다' 韓 정면충돌, 조 2위로 밀려나고도…호주 '일본, 시작부터 압도적 강함' 극찬 폭발
- 2.'번번이 늦더니만…' 개막이 가까웠나, 홈런 타이밍 완벽 부활, 요미우리 출신 상대 120m 첫 당겨친 홈런
- 3."도하 참사로 월드컵 못 나갔다" 직접 아픈 기억 꺼낸 日 모리야스 감독, '日 홍명보' 응원 받고 WC 우승 재다짐
- 4."임찬규랑 뭐가 다른데?" 뽕 커브에 '감독발' 포크볼까지… '허허실실' 선발변신→특급조커 급부상
- 5."한국서 놀라운 경험" KIA V12 공신, 다시 기회 열렸다! 토론토 선발 후보 줄부상…감독도 "가능성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