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가 일본 정부의 한국인 입국제한 조치로 인해 오는 3월 사이타마 공연이 취소됐다.
Advertisement
6일 슈퍼주니어의 소속사 레이블SJ 관계자는 "슈퍼주니어의 3월 사이타마 공연이 취소됐다. 향후 일정과 관련해서는 추후 공지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당초 슈퍼주니어는 오는 25일과 26일 일본 사이타마에서 단독 콘서트 '슈퍼주니어 월드투어-슈퍼쇼8: 인피니트 타임'을 개최할 예정이었다.
Advertisement
이는 최근 일본 정부가 코로나19를 의식해 한국인 입국금지 조치를 취함에 따른 결정으로 보인다.
앞서 일본 정부는 코로나19 확산으로 한국인 입국 제한 조치를 한층 강화했다.
Advertisement
한편 슈퍼주니어는 지난 1월 28일 정규 9집 리패키지 'TIMELESS'를 발매하는 등 활발한 단체, 개인 활동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지혜 남편' 문재완, 위고비 3주만에 효과 대박 "계속 먹는데 4kg 빠져" -
한고은, '7년 무직' ♥남편에 속마음 밝혔다..."배우 업계서는 날 부러워할 것" -
성시경, 한 달 '극한 다이어트'하더니 반쪽 됐다.."달라진 모습 보여주고파" -
'73kg' 랄랄, 4kg 감량+부기 빠지니 딴 사람 "살 엄청 빠져보여"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생활고' 김숙, 결국 출연료 턱없이 적은 '무한걸스' 출연 "송은이가 100만원씩 보태줘" -
공항서 '강강술래'라니..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 "대통령도 이렇게 안 해" [SC이슈] -
하정우, 11세 연하 ♥차정원 '패셔니스타' 칭찬에 흐뭇.."나중에 데리고 오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