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Mnet '로드 투 킹덤'이 섭외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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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은 11일 "'로드 투 킹덤'이 섭외 마무리 단계로 방송 구성상 라인업 확인은 어렵다"고 밝혔다.
'로드 투 킹덤'은 지난해 10월 종영한 '퀸덤'의 보이그룹 버전이다. SF9 펜타곤 골든차일드 온앤오프 원어스 TOO 더보이즈 등 K-POP 보이그룹의 치열한 경연이 펼쳐진다. 이다희와 장성규가 진행을 맡으며 4월 말 첫 방송될 예정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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