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 기자] 가수 양준일과 방송인 전현무가 다정한 투샷으로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전현무는 지난 13일 자신의 SNS에 "사람들이 양준일에게 이토록 열광하는 이유, 순수함"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녹화하는 4시간 동안 발견한 그의 마력. 새 음원도 응원합니다 형님"이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속에는 KBS2 '해피투게더4' 촬영을 마친 전현무, 양준일의 모습이 담겼다.
환한 미소로 인증샷을 찍은 두 사람은 훈훈한 선후배 케미로 눈을 사로잡았다.
한편, 양준일은 지난 12일 방송된 '해피투게더 시즌4' 시간 여행자 특집 게스트로 출연했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무열 사진 올리고 '도플갱어 인증'...美톱배우도 '참교육' 샤라웃 -
정경호 “수영 없인 나도 없다”고 했는데…14년 커플 결별에 전국민 안타까움 -
'재혼' 서인영, '꽃값만 1억' 前결혼식 뼈저리게 후회.."무쓸모, 잘 사는 게 중요" -
'시험 주관사 저격' 안선영, 역풍 맞고 사과.."감정적으로 글 올려, 제 잘못" [전문] -
"정경호·최수영, 결혼은 어렵다"더니…6개월 전 신점 '성지됐다' -
전원주, 식모 역할 후 상처.."친구들에 놀림받은 子, 내게 떨어져 걷자고" -
김재중, 추성훈에 브라질리언 왁싱 해줬다.."가족 이상의 사이" ('편스토랑') -
카리나, 출국길 '인상 팍' 쓴 사진 확산에 "알레르기 때문에 속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