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신작들의 개봉이 전면 연기된 가운데 5년 전 개봉한 액션 블록버스터 '존 윅'(데이빗 레이치·채드 스타헬스키 감독)이 오는 19일 재개봉을 확정했다.
'존 윅'은 지난 2015년 1월 21일 개봉해 전 세계 많은 사랑을 받았다. 영화는 은퇴 후 평범한 생활을 하던 존 윅(키아누 리브스)이 내재되어 있던 킬러 본능을 드러내고, 복수를 하기 시작하면서 점점 더 위험에 빠지게 되는 스토리로 한 시도 눈을 뗄 수 없는 긴장감을 선사한다.
여기에 키아누 리브스가 전설적인 전직 살인 청부업자 존 윅으로 변신해 시선을 압도하는 카리스마와 급이 다른 액션의 진수를 뽐내며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 다시 한 번 국내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어 낼 예정이다.
'존 윅'은 더 이상 잃을 것이 없는 전설의 킬러 존 윅의 거침없는 복수를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다. 키아누 리브스를 비롯해, 아드리안 팔리키, 윌렘 대포, 브리짓 모이나한, 알피 알렌 등이 가세했고 데이빗 레이치·채드 스타헬스키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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