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16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SK 와이번스 선수들이 자체 청백전 경기를 가졌다. 올 시즌 SK에 합류한 새로운 외국인투수 킹엄과 핀토가 선발 맞대결을 펼쳤다.
킹엄은 3이닝 동안 1피안타 3탈삼진 무실점 투구를 펼쳤다. 투구수 51개, 최고구속은 144km를 기록했다.
핀토는 3.1이닝 동안 3피안타(1피홈런) 2볼넷 1탈삼진, 2실점(1자책) 투구를 펼쳤다. 투구수는 69개, 최고구속은 151km를 기록했다.
올 시즌 팀의 1, 2선발을 노리는 킹엄과 핀토는 동료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처음으로 인천 홈구장 마운드에 올라 구위를 점검했다. 인천=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정경호 "결혼 날짜? 쓸데없는 소리"...수영과 전격 결별 복선이었나 [SC이슈] -
"왼손 네번째 손가락에 반지가"…최수영·정경호, 결혼설 무색하게 만든 '14년 마침표' -
황보라, 日 여행 중 바닥에 드러누워 떼쓰는 子에 진땀 "직원·손님에 사과" -
"내일 8시에 봬요" 故김윤설, 팬과 마지막 약속 못지키고 비보 '먹먹' -
"소시 다음 결혼은 나" 효연, 정경호·수영 14년만 결별에 한달전 발언 재조명 -
타블로=김건모 vs 딸 하루=라이즈…'17세 작사가 데뷔' 소름 돋는 평행이론 -
'이병헌♥이민정' 子 준후, 여동생 서이 조련법 공개 "오빠가 제일 좋다고 시켜" -
'재혼' 서인영, ♥최지훈과 교회서 스몰웨딩 "첫 결혼 때 1억 꽃장식..필요 없더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하성 충격적인 트레이드 전망 떴다! 유망주 투수+ATL이 연봉 부담…수준 이하 성적→과감한 결단 임박
- 2.'美 경악' 73년 만의 역사, 이정후 진짜 트레이드할래?…"6월까지 지켜보고"
- 3.키움은 '한달' 걸렸는데 → LG는 5일만에 초고속 완료? 염갈량 '신의한수' 될까…"리오스, 내일 1군 등록한다" [잠실포커스]
- 4.롯데, 20초 만에 3실책 어이가 없네.. 두산 김민석 2땅 치고 홈까지 → 사직에 도대체 무슨 일이 [부산 현장]
- 5.'앗 노시환 통한의 병살타' KIA, 한화에 6대4 진땀승…김도영 19호포+황동하 6승[대전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