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미스터트롯' 김수찬이 김희재의 전역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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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찬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희재야~전역 진심으로 인간적으로 개인적으로 세계적으로 축하한다♡ 앞으로 공인 희재로서의 삶 형이 응원할게. 어제 희재 이모이시자 선배님이신 서지오 선배님과 즐거운 식사자리까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수찬과 김희재는 카메라를 향해 윙크를 하며 다정한 케미를 발산하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가수 서지오와 함께 인증샷을 남기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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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수찬과 김희재는 인기리에 종영한 TV조선 '미스터트롯'에 출연했다. 특히 김희재는 해군 병장 신분으로 '미스터트롯'에 출연해 최종 순위 7위에 등극했으며, 지난 17일 전역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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