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아이유가 최근 패션지와 함께 진행한 새로운 화보의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아이유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꽃지은이 반했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아이유는 싱그러운 녹색 니트 상의와 보라색 쉬폰 치마를 입고 꽃을 든 모습이다.
몽환적이면서도 신비로운 이미지에 팬들의 탄성이 터지고 있다.
한편 아이유는 최근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극복을 위해 다섯 번째 기부를 해 박수를 받았다.
아이유는 지난달 27일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예방을 위해 굿네이버스에 1억원을 기부한데 이어 대한의사협회에도 1억원 상당의 의료용 방호복 3000벌을 기증했다. 뿐만 아니라 자신이 거주하는 서초구에 3000만원을 기부, 기초생활보장수급자와 한부모가정에 방역물품을 전달할 수 있도록 했다. 소속사는 "최근 양평군에 위치한 복지시설에 2000만 원, 영아 보호시설, 중증장애인복지기관, 장애아동복지시설에 1,500만 원을 기부한 것이 맞다"고 밝혔다.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무열 사진 올리고 '도플갱어 인증'...美톱배우도 '참교육' 샤라웃 -
정경호 “수영 없인 나도 없다”고 했는데…14년 커플 결별에 전국민 안타까움 -
'재혼' 서인영, '꽃값만 1억' 前결혼식 뼈저리게 후회.."무쓸모, 잘 사는 게 중요" -
'시험 주관사 저격' 안선영, 역풍 맞고 사과.."감정적으로 글 올려, 제 잘못" [전문] -
"정경호·최수영, 결혼은 어렵다"더니…6개월 전 신점 '성지됐다' -
전원주, 식모 역할 후 상처.."친구들에 놀림받은 子, 내게 떨어져 걷자고" -
김재중, 추성훈에 브라질리언 왁싱 해줬다.."가족 이상의 사이" ('편스토랑') -
카리나, 출국길 '인상 팍' 쓴 사진 확산에 "알레르기 때문에 속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