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 기자] 그룹 워너원 출신 가수 김재환이 훈훈한 근황을 전했다.
19일 김재환은 자신의 공식 인스타그램에 "뜻깊은 일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노력하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녹음실에서 팬들을 위한 인증샷을 찍고 있는 김재환의 자연스러운 일상 모습이 담겼다.
이어 "#지니뮤직 #사랑의열매 #윈드 #recording #studio #swingentertainment"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사랑의 열매 기부금 전달 인증샷도 함께 올렸다.
김재환은 지난달 '올해 가장 기대되는 쥐띠 아티스트'를 꼽는 지니뮤직 자체 설문조사에서 10만 표 이상을 받아 1위를 차지했다. 이에 지니뮤직과 함께 사랑의 열매에 300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하게 됐다.
지니뮤직은 2019년부터 매년 네티즌 투표로 올해를 빛낼 아티스트를 선정하고 아티스트의 이름으로 기부를 실천해왔다. 2019년에는 뉴이스트 황민현이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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